시작페이지 즐겨찾기
home
회원가입 로그인

조회 수 25235 추천 수 2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한국이 너무 춥기도 했고  너무나 심란한 개인적인 일이 있어 

 

 

 

 

 

 

 

뭔가 휴식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폭풍 검색을 하다 알게된 황제여행 사실 걱정이 됐지만 

 

 

 

 

 

 

 

 

 

메니저님의 자세한? 설명과 파트너 사진을 보고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메니저님에게 이티켓만 보내면 되는 정도였고 따로 예약금 같은 것은 없습니다.

 

 

 

 

 

 

 

 

 

두군두군 인천공항에서 부터 시작한 긴장감은 세부공항에서 도착하자 마자  절정으로 

 

 

 

 

 

 

 

 

 

다다랏습니다. 호텔에서 픽업 차가 오고 호텔에 도착하자 마자 방갑게 맞이 해 주는 

 

 

 

 

 

 

 

 

 

메니저님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호텔 룸으로 들어갔을때 그 두근거림이란 ^^;;;

 

 

 

 

 

 

 

 

 

룸으로 들어가자 마자 제가 예약한 파트너가 소파에 앉아 있더군요 아~ 

 

 

 

 

 

 

 

 

 

실물이 더 좋았습니다. 제 파트너는 사진에는 없었는데 일한지 얼마 안되는 친구를 메니저님이

 

 

 

 

 

 

 

 

 

특별히 소개 시켜 주셔서 이름은 힐러리 아~ 마치 요즘 걸그룹 저리 가라 스타일의 허리도

 

 

 

 

 

 

 

 

 

잘록 한 스타일이 .... 사실 필리핀 하면 약간 생각 나는것이 검정 피부였는데 

 

 

 

 

 

 

 

 

 

와서 보니 저보다 더 하얀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첫날 메니저님이 일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사실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이라 별로

 

 

 

 

 

 

 

 

 

귀에 들어오지도않고 파트너에 관심만 가 있어 가지고 ㅎㅎ

 

 

 

 

 

 

 

 

 

어쨌든 메니저님이 설명을 해주고 나서 떠난 자리에 힐러리와 가벼운 대화와 약간의 

 

 

 

 

 

 

 

 

 

알콜을 섭취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 사실 영어가 짧았지만) 대충 알아 들은듯 해서

 

 

 

 

 

 

 

 

 

ㅎㅎㅎㅎ 

 

 

 

 

 

 

 

 

 

그리고 나서 거사~ ㅂㄱㅂㄱ 연속 2회 하고

 

 

 

 

 

 

 

 

 

힘이 들어서 자고 말았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 힐러리가 배고 프다고 밥먹자고

 

 

 

 

 

 

 

 

 

해서 일어나서 어영구영 아침 대충 챙겨먹고 너무 피곤해서 늦게까지 자다가 

 

 

 

 

 

 

 

 

 

제 가이드가 도착해서 그때부터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날은 아일랜드 호핑 하는날 힐러리와 호핑 하로 고고고고~ 와 저는 놀랐습니다.

 

 

 

 

 

 

 

 

 

그 큰배를 저와 힐러리 그리고 가이드만 타고 다른 여행객들은 무슨 20~30명 타고 가는데

 

 

 

 

 

 

 

 

 

우리배만 정말 널널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황제여행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ㅋㅋ

 

 

 

 

 

 

 

 

 

스노클링 장비 들고 열대어 구경도 많이 하고 정말 한국에서는 너무 추운 날씨에 덜덜 떨었는데

 

 

 

 

 

 

 

 

 

정말 이렇게 놀아도 되는지~ 세부 온지 하루만에 한국가기 싫어 지는 생각이 나더군요.

 

 

 

 

 

 

 

 

 

이렇게 저렇게 열심히 놀고 오후 4시쯤 호텔로 돌아 오고 샤워도 하고 그런다음 힐러리는

 

 

 

 

 

 

 

 

 

옷도 바꿔 입으로 가야 하고 그런다고 해서 집에 보내고 저는 필리핀 마사지를 받으로 갔습니다.

 

 

 

 

 

 

 

 

 

 

 

 

 

 

여기까지 1탄 입니다. 2탄 기대해 주세요 ~ 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3박 5일간의 세부 에스코트걸 여행 후기...... 1 베르시츠 2016.04.25 10955
공지 세부 황제투어 3박4일 다녀온뒤 3 레이a 2016.04.05 37359
» 혼자 했던 세부에스코트걸 여행 1탄 3 홍규~ 2016.01.25 25235
30 도착하자 마자 쓰는 후기 5탄 마지막. (넷째날) 4 니켄니쯔 2018.04.13 131
29 도착하자 마자 쓰는 후기 4탄 (세번째날) 1 니켄니쯔 2018.04.13 95
28 도착하자 마자 쓰는 후기 3탄 (둘째날) 3 니켄니쯔 2018.04.12 144
27 도착하자 마자 쓰는 후기 2탄 (첫째날) 1 니켄니쯔 2018.04.12 155
26 도착하자 마자 쓰는 후기 1탄 (사전 준비) 1 니켄니쯔 2018.04.12 150
25 군 제대후 세부황제여행으로 굶주림 해결 1 스피드업 2018.03.10 559
24 베트남 황제여행 후기 3탄 1 박카스 2018.02.19 853
23 베트남 황제여행 후기 2탄 1 박카스 2018.02.17 930
22 베트남 황제여행 후기 1탄 1 박카스 2018.02.17 1277
21 중독된 세부 황제투어 ㅎ 1 요시노야 2017.11.03 1234
20 세부 에스코트걸은 역시 이곳이더군요 ^^ 4 망고스틴 2017.08.04 2705
19 고마워요 세부 황제여행 1 청주사나이 2017.07.15 1408
18 황제투어 체험기 3박5일 코스 1 허리케인 2017.06.30 1934
17 3박 5일 황제여행 후기 보고 1 밤비행기 2017.06.15 1267
16 외국여행 초짜들이 첨 도전해 본 세부황제여행 1 순진남 2017.06.08 1839
15 4박6일베투어 느낀점 2 블랙울프킹 2016.11.28 3147
14 3박 5일 세부황제투어 마지막 날 후기입니다 (많이 장문, 스압주의) 4 낮이밤이흑형 2016.09.27 5413
13 3박 5일 황제투어 3일차편 후기입니다. (많이 장문, 스압주의) 1 file 낮이밤이흑형 2016.08.22 7590
12 3박 5일 세부황제투어 2일차편 후기입니다. (많이 장문, 스압주의) file 낮이밤이흑형 2016.08.18 9668
11 3박 5일 황제 후기 1일차편 처음 올려봅니다 (많이 장문, 스압주의) 1 file 낮이밤이흑형 2016.08.18 9483
Board Pagination ‹ Prev 1 ... 2 Next ›
/ 2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